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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즐기는 최고의 맛!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소갈비 전문점
찾아주시는 고객 여러분들을 위하여
언제나최고의 맛과 정성
다하여 모시겠습니다.

소갈비 전문점으로 가자

음식점은 일단 맛이 좋아야 손님을 모실 수 있습니다.

음식맛이 좋아지기 위한 조건 중 하나는 전문 음식을 중심으로 메뉴를 간소화 하는 것입니다. 저희 음식점도 사업 초기에는 각종 탕류, 육계장, 비빔밥, 전골류 등 수십종의 음식을 팔고 있었습니다. 이 메뉴들을 갈비, 냉면, 안주류의 육회, 공기밥을 제외하고는 전부 없애버렸습니다. 초기에는 메뉴를 줄인다고 주방장들과의 의견대립도 있었지만 메뉴를 간소화하고 소갈비전문점으로 가야한다고 고집하여 오늘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갈비 전문점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특허청 상호등록 제 635호

초기 청량리 홍능 주변으로 늘어선 다섯군데의 갈비집은 모두 다 간판 "홍능갈비"라는 상호를 사용하였습니다. 말 그대로 홍능앞에서 갈비를 판매하는 집이니 "홍능갈비"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다 집집마다 구별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홍능갈비"밑에 "해운대갈비", "6층갈비", "평양냉면"등의 설명하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저희도 "파출소에서 첫 번째 집"이라는 문구를 넣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호는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사업을 하시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특허다 상표등록이다 하는 부류에 관심이 많아서 식당 상호를 상표등록하리라 마음을 먹고 본격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식당이라는 직업이 몇 년하다가 돈벌면 그만둔다는 의식이 팽배하던 때라 식당을 상표등록하는 경우는 전혀 없었던 시절이었습니다.

고심을 거듭한 끝에 상호를 "홍능갈비집"으로 정하였습니다.
더불어 음식점을 상징하는 마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전공을 살려서 갈비집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소머리 모양의 마크를 디자인 하였습니다. 마크색은 오렌지와 초코렛색으로 하였는데 이유는 오렌지와 초코렛색은 사람의 식욕을 당기는데 가장 적절한 색이기 때문입니다.
소머리 모양의 마크는 갈비집을 뚜렷이 상징하고 있습니다.

상호등록 제 635호. 바로 식당업계 선두주자로서의 상호등록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