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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3

온가족이 즐기는 최고의 맛!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소갈비 전문점
찾아주시는 고객 여러분들을 위하여
언제나최고의 맛과 정성
다하여 모시겠습니다.

끝없는 이미지 제고 사업

외국 관광객을 유치하고 "홍능갈비집"에 대한 이미지를 상승시키기 위해 세운 영업 방법 중 또 한가지는 앞치마와 손수건이었습니다. 80년대 초반에는 일회용품이 거의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홍능갈비집"의 로고와 마크가 새겨진 앞치마를 고객에게 나눠주고 식사중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먼저 음식물이 양복에 묻거나 튀길 염려가 없어졌습니다. 더구나 다른 업소에서는 듣도 보도 못한 앞치마를 목에 걸고 식사를 하는 장면은 인상적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앞치마 뿐 만 아니라 컵이나 수저집까지 모두 로고와 마크를 새겨 일관성 있는 이미지 통합작업을 실행하였습니다. 그 당시 이러한 이미지 통합작업을 실행한 음식점은 "홍능갈비집" 한군데 뿐이었습니다.

사택, 사원 복지를 위해

생활이 안정되어야 양질의 서비스가 나온다.

영업초기에는 종업원 문제로 그리 어려움을 겪지 않는 시절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며 점점 어려워지는 문제는 인력난이었으며 어느덧 식당 성패를 좌지우지 할 만큼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기 시작했습니다.
종업원의 생활이 안정되어야만이 이직률이 줄어들고, 이직률이 줄고 종업원들의 근무기간이 늘어나야 손님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가 나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사택 개념의 집을 마련해 주는 것으로 종업원 복지 후생의 진일보를 내딛었습니다. 종업원들 중 가정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전세를 얻어 무료로 제공해주는 형식을 취하였습니다. 현재는 20여세대가 사택에서 주거하고 있는데 이러한 영향으로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효과를 거두게 하였습니다.